차예련 vs 김준수 vs 정소민 ‘올블랙룩’ 개성 따라 봄 스타일링 팁
입력 2016. 03.29. 21:33:2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메가급 유행으로 톡톡 튀는 컬러룩이 애정 공세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연출한 날 선 옷차림을 즐기는 이들도 많다.

김준수처럼 엉덩이를 살짝 덮을 정도로 길게 늘어진 블랙 티셔츠와 스키니진 조합에 카디건까지 매치하면 비교적 가벼운 느낌으로 올블랙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로 룩을 마무리하면 한층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정소민, 차예련처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블라우스를 적극 활용하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된 블랙룩으로 보일 수 있다.

정소민처럼 쇼츠를 매치하면 톡톡 튀는 발랄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반면 차예련처럼 다리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여성적이고 드레스업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