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맨 대 슈퍼맨’ 엇갈린 평가에도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영화VS.]
- 입력 2016. 03.30. 08:34:3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개봉 6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배트맨 대 슈퍼맨’은 지난 29일 6만 25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2만 4770명을 기록했다.
‘배트맨 대 슈퍼맨’에 대한 평가는 갈리고 있지만 지난 24일 개봉한 이후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중이다.
이어 2만 7126명의 관객을 동원한 디즈니 애니매이션 ‘주토피아’가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23만 1821명을 기록했다.
3위는 ‘글로리데이’로 905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3만 290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트맨 대 슈퍼맨’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