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핑크’ vs 민효린 ‘블랙’ 컬러 온 컬러 스타일 체크리스트
입력 2016. 03.30. 11:38:0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드레스업한 옷차림을 연출하고 싶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택한 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컬러로 휘감는 방법이 있다.

민효린처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실크 점프슈트를 입은 뒤 찰랑이는 이어링을만 포인트를 주면 다소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이다희처럼 딸기우유색 블레이저와 플레어팬츠로 핑크룩을 완성하면 사랑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금세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화이트톱, 샌들힐처럼 핑크빛과 어우러질 컬러 아이템을 적당히 섞어 주면 룩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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