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은 vs 나나, ‘스타디움 재킷+데님’ 패피 공식 엿보기
- 입력 2016. 03.30. 14:03:0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스타디움 재킷은 어느 룩에나 부담 없이 연출 가능해 셀러브리티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은 나나
‘원더걸스’ 예은과 ‘애프터스쿨’ 나나는 스타디움 재킷과 데님을 이용해 복고와 트렌디라는 정반대의 연출을 보여줬다.
나나는 블랙과 베이지가 조합된 스타디움 재킷에 블랙 티셔츠와 컷팅진을 입고 까만 삭스에 샌들 플랫폼 힐을 신어 유행에는 뒤쳐지지 않되 복고 느낌을 살렸다.
예은은 블랙과 실버를 바탕으로 리브에는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스타디움 재킷에 화이트티셔츠, 데님 미니 스커트를 입고 핑크빛으로 탈색된 머리와 미러 선글라스를 더해 쿨하고 트렌디하게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색감 포인트 이외에는 아무런 장식도 없는 스타디움 재킷에 큰 글자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어 스타일의 밋밋함을 중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