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영화‧공연‧미술관‧스포츠 多 혜택 누리자
입력 2016. 03.30. 18:05:3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문화가 있는 날’이 화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다. 이날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영화관 327개, 공연장 136개, 박물관·미술관 581개, 문화재 35개, 도서관 458개, 기타문화공간 181개로 총 1718개의 시설이 참여한다. 직장인도 퇴근 후 이용이 가능하도록 일부 문화시설은 야간 개방을 한다. 상세한 혜택은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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