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vs 정려원 ‘라이더재킷’ 누가 입어도 쿨한 커플 공유법
입력 2016. 03.30. 21:28:1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중성적인 실루엣의 라이더재킷은 커플이 함께 공유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이동휘처럼 새하얀 후드 톱과 슬랙스 조합에 똑 떨어지는 라이더재킷을 매치하면 톡톡 튀는 남친룩 완성은 어렵지 않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화이트삭스, 플랫로퍼, 미러선글라스, 캡모자 등을 겸해준다면 스타일지수 업그레이드는 시간문제.

같은 라이더재킷이라도 정려원처럼 사랑스러운 레몬색 풀오버와 플리츠스커트에 매치하면 소녀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정려원처럼 가느다란 팔, 다리가 보디라인 장점이라면 굽 없는 앵클부츠로 무심하지만 쿨한 매력을 더해보는 것도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