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박스오피스 1위 수성, ‘대배우’ 3위 출발 [영화VS.]
입력 2016. 03.31. 08:34:0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배트맨 대 슈퍼맨’은 7만39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59만8750명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은 29일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2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로 4만 55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27만 7338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오달수가 첫 주연을 맡은 ‘대배우’로 개봉 첫날 2만687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만932명을 기록했다.

이병헌의 할리우드 출연작인 ‘미스컨덕트’는 2만3218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만3627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트맨 대 슈퍼맨’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