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농도 보통, ‘설리 vs 윤은혜 vs 추자현’ 상큼 ‘플라워 원피스’
- 입력 2016. 03.31. 10:37:2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수준을 되찾은 가운데 플라워 패턴 원피스로 로맨틱한 데이트룩 연출을 꾀하는 여성들이 많을 터다.
설리 윤은혜 추자현
윤은혜는 순백의 플라워 레이스 펀칭 원피스와 보이프렌드 재킷에 앵클 삭스, 화이트 스니커즈로 발랄하게 연출한 후, 빅 사이즈 바디크로스백으로 상큼함을 더했다.
설리는 큰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원피스에 미니 숄더백을 들고 핑크 스트랩 샌들로 산뜻함을 살렸다. 단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를 고려해 소매가 긴 원피스를 선택하거나 카디건, 롱재킷과 함께 연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윤은혜, 설리와 같이 눈으로 드러내는 플라워 프린트가 부담스럽다면 추자현처럼 자잘한 플라워 프린트로 청순 지수를 올려주면 된다. 추자현은 플라워 프린트 절개 플레어 원피스로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