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천만요정 오달수 마법의 가루 ‘촉촉’
입력 2016. 03.31. 16:33: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올해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군함도’가 새삼 화제다.

영화 ‘대배우’의 주연배우 오달수는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함께 ‘베테랑’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완 감독의 촬영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다 “‘군함도’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군함도’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사로 떠올랐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등 주연들의 화려한 면면과 지난 2015년 ‘베테랑’으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이란 점에서 올해 기대작으로 꼽힌다.

한편 오달수가 이번에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남자가 새로운 꿈을 좇아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공감 코미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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