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맨 대 슈퍼맨’ 박스오피스 1위·164만 돌파, ‘대배우’ 3위 [영화VS.]
- 입력 2016. 04.01. 08:28:4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배트맨 대 슈퍼맨’은 4만698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164만5733명을 기록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히어로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두 영웅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로 관객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지만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로 2만93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30만6608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1만9478명의 관객을 동원한 대배우가 차지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