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 vs 효민, ‘시스루 셔츠+숏팬츠’ 거부 불가 ‘섹시 공식’
- 입력 2016. 04.01. 08:37:3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따스해진 봄 날씨에 ‘핫’하고 로맨틱한 섹시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시스루 셔츠와 쇼츠의 조합이 제격이다.
효민 예지
‘피에스타’ 예지와 ‘티아라’ 효민은 이너웨어가 비치는 시스루 셔츠에 힙을 겨우 가리는 마이크로 미니쇼츠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예지는 블랙 시스루 셔츠 안에 블랙 톱을 입어 이너웨어까지 패션으로 소화했으며 골반 라인을 드러내는 광택 버튼 쇼츠로 각선미를 과시하고 블랙 초커를 더해 올블랙으로 시크하게 연출했다.
효민은 언뜻 보면 살색과 구분되지 않아 보일 듯 말 듯 한 핑크 시스루 셔츠에 큰 꽃 장식을 달아 로맨틱함을 살리고 벨벳 소재의 레드 쇼츠를 더해 섹시 로맨틱 룩을 완성했다.
너무 짧은 팬츠의 길이가 부담스럽다면 롱재킷이나 롱카디건을 함께 입어 노출의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