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군항제 개막, 대세녀 ‘송지효 박신혜 티파니 산다라박’ 벚꽃놀이 데이트룩
- 입력 2016. 04.01. 10:27:1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1일 오늘 진해군항제가 개막한 가운데 벚꽃놀이 데이트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송지효 박신혜 산다라박 티파니
송지효는 블루 컬러의 칼라가 포인트인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로 온몸을 휘감고 반짝이는 핑크 클러치백과 블랙 앵클 부츠를 신어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하게 스타일링 했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지만 웨이브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핑크립으로 이를 중화했다.
박신혜와 티파니는 하얀 배경에 꽃무늬가 잔뜩 프린팅 된 원피스와 까만 배경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 꽃 장식 원피스를 입고 원피스 컬러와 맞는 하이힐을 신어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산다라박은 순백의 셔츠 원피스에 레이스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입고 스킨톤 하이힐을 신은 후 수술 장식이 달린 미니백을 들어 가녀린 여친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