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vs 낸시랭 ‘레드룩’ OX “이것만은 제발”
입력 2016. 04.02. 16:12:4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선명한 레드 컬러가 제2의 블랙으로 여겨지면서 레드 아이템을 휘감아 쿨한 룩을 완성하려는 여자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레드 컬러 특유의 촌스러운 느낌을 세련되게 중화시키려면 연출 방식이 중요하다.

낸시랭처럼 보디라인에 밀착된 새빨간 미니드레스를 일상에서 소화하고 싶다면 데님 롱코트처럼 캐주얼한 아이템을 걸치는 방법이 있다.

한편 채정안처럼 살구색 블라우스와 레드 조거팬츠를 매치할 예정이라면 과감한 컬러 매치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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