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 vs 미쓰에이 지아 ‘블루셔츠’ 2016 봄여름 필수품
- 입력 2016. 04.02. 17:07:5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올 봄, 여름 필수품으로 떴다 해도 과언이 아닌 블루셔츠도 연출 방식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소녀시대 윤아처럼 이너웨어가 살짝 보일 정도로 단추를 잔뜩 풀고 스키니진에 넣어 입으면 깔끔하면서도 중성적인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진부한 분위기가 싫다면 미쓰에이 지아처럼 셔츠 칼라를 뒤로 완전히 넘겨 입으면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셔츠를 팬츠 안에 깔끔하게 넣어 입어야 네크라인 스타일링을 강조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