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소율 vs 조보아 ‘진리의 초미니 쇼츠’ 가벼워 보이지 않는 법
- 입력 2016. 04.02. 17:44:2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허벅지를 잔뜩 드러낸 초미니 쇼츠를 찾게 되는 따듯한 봄 날씨가 시작됐다.
그러나 지나친 노출은 자칫 천박한 스타일로 비춰질 수 있어 스타일링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보아와 신소율처럼 과감하게 짧은 하의를 택했다면 느슨하게 떨어지는 아우터로 쇼츠를 살짝 가려주는 것이 좋다.
또 조보아처럼 싸이하이부츠를 매치할 용기가 있다면 관능적인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