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보아 스웨이드 vs 윤은혜 코듀로이 ‘이색 재킷’ 포인트는 ‘소재’
- 입력 2016. 04.02. 19:26:3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허리선에서 떨어지는 숏재킷으로 봄나들이 룩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소재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윤은혜처럼 플라워 아일렛 드레스에 카키빛 코듀로이 재킷을 매치하면 지나치게 공주적인 느낌은 피하면서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또 조보아처럼 초미니 스커트와 싸이하이부츠의 합에 스웨이드 숏재킷을 연출하면 관능적인 느낌을 최대치로 올릴 수 있다. 대신 프린팅 스카프를 가볍게 목에 둘러 봄나들이에 걸맞은 상큼 지수를 높여볼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