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나나 vs 강별 ‘컷팅진’ 주말 데이트 체크리스트
- 입력 2016. 04.02. 19:57:5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포근한 주말, 데이트 계획이 있다면 가느다란 발목을 부각시킬 컷팅진을 택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애프터스쿨 나나처럼 살짝 바깥으로 뻗은 컷팅진을 프린팅 블라우스, 크림색 보머재킷과 매치하면 복고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웨지힐 샌들을 신는 상큼함까지 더해볼 것.
한편 강별처럼 쫙 빠진 스틸레토힐과 와이드커프스 블라우스를 컷팅진에 연출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대신 밑단이 지나치게 지저분하게 처리되지 않은 컷팅진을 택하는 것이 여성스러운 아이템과의 조화를 높일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