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 vs 강별 ‘살구색 블라우스’ 팬츠 선택이 스타일 한 수
- 입력 2016. 04.02. 21:49:2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보디라인을 따라 가볍게 떨어지는 블라우스를 애정하게 되는 봄날씨가 시작됐다.
채정안, 강별처럼 독특한 살구색 블라우스를 입으면 특별한 날인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
다만 채정안처럼 살구색과 같은 컬러 계열인 쨍한 레드 조거팬츠를 매치하고 싶다면 큰 용기가 필요하다.
화사함은 유지하되 대중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강별처럼 진한 컷팅진을 매치하는 현명함을 챙길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