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200만 돌파 눈앞 [영화VS.]
입력 2016. 04.04. 08:36:4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배트맨 대 슈퍼맨’은 13만42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8만9953명을 기록 중이다.

2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로 12만77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359만8845명을 기록했다.

‘대배우’는 3만1055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2만8611명이다.

이어 4위에는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미스컨덕트’, 5위에는 ‘글로리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트맨 대 슈퍼맨'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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