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윤소희 vs ‘30대’ 박진희, ‘핑크 원피스’ 상큼 연출 팁
- 입력 2016. 04.04. 09:00:0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상큼한 핑크 컬러가 대세인 가운데 핑크 원피스를 택한 셀러브리티들이 눈에 띈다.
박진희 윤소희
tvN ‘기억’ 현장공개에 참석한 박진희와 윤소희는 각각 39살과 24살로 15살이라는 나이차가 무색한 핑크 원피스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박진희는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플레어 슬리브를 포인트로 한 핑크 원피스에 주황색 하이힐을 신고 머리는 한쪽으로 단정하게 묶어 내려 산뜻하게 소화했다.
윤소희는 핑크색 언밸런스 주름 원피스에 파란 오픈토 스트랩 슈즈를 신고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함으로써 20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