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 송혜교 ‘송송커플’ 태후 일상 연결고리 촘촘 해부 [드라마 STYLE]
- 입력 2016. 04.04. 11:32:48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송송커플’이 다소 몰입도가 떨어지는 애정신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일상과 드라마의 높은 스타일 연결고리 덕분일 터다.
최근 드라마에서 납치를 당한 송혜교는 새하얀 티셔츠에 물 빠진 듯 빈티지한 쥐색 트렌치코트를 입었는데, 일상에서도 목 늘어난 화이트 톱과 스키니진의 깔끔한 조합에 카키색 코쿤실루엣 코트를 입어 비슷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게다가 그녀를 구출하기위해 극중 처음으로 군복을 벗은 송중기의 옷차림과 리얼웨이룩도 완전히 닮은 모습.
드라마에서 블랙 보머재킷과 슬랙스, 워커햇으로 날렵한 룩을 연출한 송중기는 일상에서도 화이트 톱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숏재킷, 슬랙스, 캡모자로 클래식한 블랙룩을 보여 송송커플의 드라마, 일상 연결고리를 높이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KBS2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