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효민 vs 허가윤 한승연, 경포 벚꽃 잔치 데이트룩 ‘럭셔리 vs 로맨틱’
입력 2016. 04.05. 11:11:02

한승연 허가윤 효민 박민영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경포 벚꽃 잔치가 오늘 개막한 가운데 꽃놀이 데이트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맨틱한 여친룩으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한승연과 ‘포미닛’ 허가윤처럼 파스텔 핑크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한승연은 하나로 단정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머리에 흰색 풀오버 티셔츠와 남색 뷔스티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를 입고 베이비 핑크 항공 점퍼와 핑크 클러치, 핑크 하이힐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허가윤은 핑크 블라우스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흰색 스트랩 하이힐로 얇고 가녀린 발목을 드러낸 뒤 파란 숄더백으로 상큼함을 더했다.

‘티아라’ 효민과 박민영처럼 펜슬 스커트로 골반 라인을 드러내 은근한 섹시미를 어필한다면 우아하고 럭셔리한 여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효민은 하얀 브이넥 셔츠에 핑크빛 펜슬 스커트를 입고 플랫폼 힐을 신었으며 박민영은 쨍한 노란색 티셔츠에 발목을 덮는 긴 길이의 남색 주름 펜슬 스커트를 입어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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