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 벚꽃 잔치 ‘커플룩’ 라이더재킷 방정식, 윤진서 vs 이재윤
입력 2016. 04.05. 11:29:1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벚꽃 흩날리는 축제 시즌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저녁 시간 쌀쌀한 탓에 라이더재킷만큼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보온성을 유지할 아이템도 없을 터.

커플룩을 고민하고 있다면 라이더재킷으로 균형 잡힌 옷차림을 완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윤진서처럼 이너웨어로 펑키한 프린팅이 더해진 라운드넥 티셔츠를 택한 뒤 과감하게 올이 잔뜩 나간 데님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하면 펑키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재윤처럼 남자는 여자친구 룩이 돋보일 수 있도록 비슷한 느낌의 티셔츠를 고르되 블랙 스트레이트진의 조합으로 간결한 블랙 룩을 택할 것.

여기에 윤진서럼 전투적인 앵클부츠힐과 새까만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더하면 블랙 룩을 연출한 이재윤과의 합치도를 높여 라이더재킷 커플룩 완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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