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앨리스 유소영, 석촌호수 데이트 ‘뷔스티에·조끼’ 활용법
- 입력 2016. 04.05. 16:48:5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석촌호수에서 벚꽃 축제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말 데이트룩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을 터다.
이연희 앨리스 유소영
이연희, ‘헬로비너스’ 앨리스, 유소영과 같이 가벼운 베스트로 룩의 완성도를 높인다면 로맨틱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썸남을 사로잡을 수 있다.
이연희는 순백의 셔츠 위에 까만 베스트를 더하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어 깔끔하게 스타일링 한 후 파스텔 블루 샌들힐과 카멜색 미니백으로 로맨틱한 여친룩을 완성했다.
앨리스는 까만 셔츠와 팬츠, 앵클 부츠까지 올블랙으로 시크하게 연출한 뒤 하얀 뷔스티에를 더해 포인트를 주고 긴 목걸이로 올블랙 룩의 밋밋함을 중화했다.
유소영은 자칫 잘못 보면 살색으로 보일 듯한 누드톤 블라우스 위에 까만 뷔스티에, 블랙 스키니진과 블랙 하이힐을 신어 섹시하고 시크한 여친룩을 보여줬다.
단 큰 일교차를 생각한다면 유소영처럼 재킷을 어깨 위에 살짝 걸쳐주거나 이연희처럼 가벼운 재킷을 손에 들고 외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