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배트맨 대 슈퍼맨’ 꺾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영화VS.]
입력 2016. 04.06. 08:36:2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주토피아’는 2만 234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64만 6161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역주행 끝에 1위에 올랐던 ‘주토피아’는 ‘배트맨 대 슈퍼맨’에 1위를 내준 바 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2만 1927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03만 9351명이다.

3위는 오달수의 첫 주연작 ‘대배우’로 99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4만8758명을 기록 중이다.

4위는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미스컨덕트’로 76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 9273명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토피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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