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영화VS.]
- 입력 2016. 04.07. 08:27:2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주토피아’는 2만 227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8만 209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17일 개봉한 이후 역주행 끝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주토피아’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에게 1위를 내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일 ‘배트맨 대 슈퍼맨’을 꺾은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냈다.
2위는 ‘배트맨 대 슈퍼맨’으로 1만 87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1만 7649명의 관객을 동원한 ‘클로버필드’가 차지했다.
이어 4위는 7930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달수의 첫 주연작 ‘대배우’가 올랐다. 5위는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미스컨덕트’로 60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토피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