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날씨 비, 기분 전환 ‘원피스’ 스타일링 ‘민효린 vs 티파니’
입력 2016. 04.07. 08:38:59

민효린 티파니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 전국 날씨에 아침부터 비가 예보된 가운데 우중충한 기분을 산뜻하게 전환 시켜 줄 원피스 연출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민효린은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 주는 까만 주름 절개 원피스에 하얀 플랫폼 힐을 신어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5:5 가르마로 깔끔하게 넘긴 머리를 하나로 단정히 묶고 큰 귀걸이를 더해 밋밋한 블랙룩에 포인트를 줬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화려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했다. 이너웨어로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풀어 여성스러움을 더한 뒤 남색 샌들힐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단 비가 오는 날 티파니와 같은 샌들힐을 신을 경우 빗물에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 앞굽이 있는 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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