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이민정 류혜영, 일교차 극복하는 ‘블랙 앤 화이트’ 오피스룩
- 입력 2016. 04.07. 09:09: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밤낮의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오피스룩으로 멋을 내고 싶은 여성들이 많을 터다.
빅토리아 류혜영 이민정
‘에프엑스’ 빅토리아, 류혜영, 이민정과 같이 블랙 앤 화이트로 산뜻한 투피스를 연출하면 매력적인 오피스걸로 변신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큰 리본이 포인트인 순백의 셔츠에 해바라기가 레이스로 촘촘히 수놓인 레이스 스커트를 입어 청순미를 살렸다. 여기에 하이힐과 반묶음 머리를 높이 올려 묶어 상큼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걸리시한 느낌이 강조된 빅토리아의 룩이 부담스럽다면 류혜영처럼 시크한 투피스를 연출하는 것이 방법이다. 류혜영은 기장이 긴 스트라이프 재킷에 하얀 원피스를 입고 그 위에 스트라이프 치마를 묶어 마치 언발 스커트 같은 효과를 냈다.
이민정은 유행을 잘 따라간 오피스룩을 보여줬다. 흰색 파자마 셔츠와 검은 와이드 팬츠를 입은 뒤 파란 클러치 백을 손에 들어 단아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