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 vs 민효린, 대세女 ‘블랙 원피스’ 대결 ‘큐트 vs 시크’
- 입력 2016. 04.07. 13:32:5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민효린과 김지원이 같은 블랙 원피스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효린 김지원
‘빅뱅’ 태양과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민효린은 팔꿈치까지 오는 소매와 둥근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절개 플레어 원피스를 입어 귀여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여기에 5:5 가르마를 탄 앞머리를 하나로 묶고 큰 귀걸이를 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냈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와 더불어 유연석과 열애설로 눈길을 끈 김지원은 깊이 파인 브이넥으로 쇄골 라인을 강조하고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귀 밑으로 똑 떨어지는 S컬 단발은 김지원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피부가 하얗다면 민효린과 같이 피부 톤과 비슷한 하얀 플랫폼 힐을 택하고 김지원과 같이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까만 힐을 선택하는 것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내는 방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