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전국 날씨 맑음, ‘20대’ 나나 vs ‘30대’ 슈 ‘산뜻 봄기운’ 만끽법
- 입력 2016. 04.07. 15:29:5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비가 오던 아침과 달리 오늘 전국 날씨가 맑게 갠 가운데 내리쬐는 햇살로 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싶은 여성들이 많을 터다.
슈 나나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애프터스쿨’ 나나와 같이 까만 민소매로 멋을 내면 된다. 둥글고 깊이 파인 네크라인에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잡아 주고 허벅지를 반 정도 가리는 적당한 길이의 원피스는 발랄하면서도 묘한 섹시함을 풍긴다.
아들 유와 라희, 라율 쌍둥이까지 낳은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는 슈는 독특한 무늬의 펀칭 레이스 원피스에 이너웨어를 하얀색으로 통일해 노출은 최대한 자제하면서 시원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머리를 단정하게 하나로 묶어 가느다란 목 라인을 강조했다.
나나와 슈처럼 시원한 원피스를 선택했다면 샌들힐을 신고 클러치 백이나 가벼운 미니백을 더해 시원한 룩의 중심을 잡는 것이 현명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