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섹시’ 무대 위 vs ‘순박’ 일상 속 ‘반전 패션’ 종결자
입력 2016. 04.07. 16:09:50

전효성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매 무대마다 섹시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던 ‘시크릿’ 전효성의 순박한 일상 속 패션이 주목 받고 있다.

전효성은 신곡 ‘나를 찾아줘’ 무대 위에서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고 가슴에 주얼리를 잔뜩 달아 풍만한 볼륨감을 강조한 의상을 주로 소화했다.

상의에는 골드, 레드, 블루와 같은 눈에 확 들어오는 색을 사용한 주얼리 장식을 붙이고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쇼츠로 탄탄하게 다져진 허벅지를 드러내 자신의 장점인 몸매를 드러냈다.

반면 일상 속 전효성은 딸기우유 색 오버사이즈 스웨트 셔츠나 길게 늘어지는 아이보리 색 니트를 입어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남자친구 옷을 빌려 입은 듯 품이 큰 카멜 색 코트와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워커를 신은 모습은 무대 위 모습과 대비되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전효성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