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쌍문동 4인방 ‘탈 아프리카’ 청춘 스타일링
- 입력 2016. 04.07. 16:35:2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의 아프리카 탈출 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다.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
tvN ‘꽃보다 청춘-in 아프리카’ 종영 이후 각종 시상식과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쌍문동 4형제’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은 각자 자신이 가진 매력을 십분 드러내는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류준열은 MBC ‘운빨로맨스’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류준열은 평소에도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볼캡을 쓰고 흰 티셔츠 위에 셔츠 입고 단추를 맨 위에만 잠근 뒤 블랙 스키니 팬츠로 깔끔하게 연출했다.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을 확정 짓고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고 있는 박보검은 6:4 가르마로 앞머리를 깔끔하게 넘기고 흰색 티셔츠 위에 보머 재킷을 입고 슬림한 핏의 그레이 팬츠를 더해 산뜻한 새내기 대학생 룩을 스타일링 했다.
영화 ‘7년의 밤’ 출연을 확정한 고경표는 흰색 땡땡이 셔츠 위에 파스텔 블루 니트를 겹쳐 입고 밑단이 짤막하게 떨어지는 팬츠를 더해 세련된 신입 사원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얀 양말과 워커로 단정함을 더했다.
영화 ‘위대한 소원’으로 돌아오는 안재홍은 체크 셔츠 위에 군청색 베스트와 재킷을 입고 생지 데님을 더해 깜찍한 꾸러기로 변신했다. 하얀 양말과 밤색 스니커즈 역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류준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