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vs 신동미, 어깨 위 무심히 걸친 ‘재킷’ 하나 ‘스타일 지수 ↑’
입력 2016. 04.08. 11:11:01

신동미 김윤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 전국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살한 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따스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가벼운 재킷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신동미와 김윤아는 각자 투버튼 재킷과 가죽 재킷을 활용해 어깨에 무심히 걸친 스타일로 세련되고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신동미는 순백의 하얀색 원피스로 허리라인을 피트하게 잡아주고 그 위에 베이식한 까만 블레이저 재킷을 어깨에 걸쳐 시크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머리를 하나로 단정히 묶고 까만 하이힐을 더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윤아는 자잘한 무늬가 프린팅 된 까만 맥시 원피스를 입고 벨트로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준 뒤 어깨 위에 가죽 재킷을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손에는 귀여운 미니 클러치백을 들어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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