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총선 사전투표’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투표 독려 구원 거플룩’
입력 2016. 04.08. 15:12:59

김지원 진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016 총선 사전투표가 8, 9일 이틀간이 걸쳐 시행돼 4월 13일 투표를 할 수 없는 이들에게도 선거권을 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사전 투표 이튿날인 토요일 9일은 서울 한낮기온이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돼 투표를 하고 봄 나들이를 떠나기 딱 좋아 특별한 투표 패션을 꼭 챙겨야 한다.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와 ‘구원 커플’로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원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투샷은 투표 참여 후 주말여행을 계획 중인 연인들이 참고할 만하다.

진구와 김지원은 블랙과 그레이 스웨트셔츠로 데일리 커플룩을 연출했는가 하면, 진구는 그레이 나염 티셔츠에 카무플라주 패턴의 백팩과 스냅백으로, 김지원은 그레이 체크 셔츠에 블랙 블루종으로 주말여행을 앞둔 커플의 설렘을 그대로 담았다.

‘태양의 후예’에서 군인 커플로 강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들의 데일리룩은 9일 사전투표 독려 패션으로도 손색없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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