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진달래 축제 일정, 실패 없는 ‘꽃 놀이 여친룩’ 연출팁 ‘이주연 민아 이성경’
- 입력 2016. 04.11. 08:36:4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진달래 축제 일정을 확인하며 데이트 약속을 잡는 커플들이 많아지면서 데이트룩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터다.
이주연 민아 이성경
이주연과 같이 쨍한 노란색을 포인트로 줘 연출하면 한층 산뜻한 여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7:3 가르마를 탄 머리를 길게 풀고 쨍한 노란색 티셔츠에 볼드한 벨트 장식이 돋보이는 까만 와이드 팬츠로 멋을 냈다.
‘AOA’ 민아는 봄 패션의 필수 아이템 카멜 트렌치코트에 까만 블라우스와 딱 달라붙는 스키니 데님 팬츠로 성숙한 분위기의 여친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까맣게 염색하고 시스루뱅 앞머리를 더해 본인의 귀여운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성경은 특유의 길게 뻗은 팔과 다리를 강조하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어 각선미를 뽐냈다. 진달래가 프린팅 된 청록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 체인백을 바디 크로스로 맨 뒤 5:5 가르마를 탄 머리를 반 묶음 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단 봄 꽃놀이를 나갈 경우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높은 하이힐 보다는 가벼운 스니커즈를 신는 것이 현명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