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서현 신세경 민아, ‘트렌치코트의 유래’ 알고 입으면 더 재밌는 ‘연출팁’ 공개
- 입력 2016. 04.11. 09:25:5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트렌치코트의 유래는 제 1차 세계 대전 때 영국 병사가 참호 안에서 입었던 군용복에서 시작됐으며 원래 남자들이 입는 옷이었다. 하지만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사랑 받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성유리 서현 신세경 민아
성유리, ‘소녀시대’ 서현, 신세경, ‘AOA’ 민아와 같이 긴 머리를 풀고 까만 하이힐과 함께 연출하면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트렌치코트의 매력을 한껏 배가 시킬 수 있다.
성유리와 서현은 무릎을 한참 넘는 긴 길이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성유리는 하얀 티셔츠에 까만 스커트를 입고 손에는 빅 사이즈의 백을 든 후 선글라스를 더했고 서현은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어 깔끔하게 스타일링 했다.
신세경과 민아는 무릎에 살짝 못 미치는 길이의 트렌치코트로 발랄함을 살렸다. 신세경은 하얀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써 우아하게 연출했고 민아는 까만 티셔츠에 스키니 데님 팬츠로 영한 감각을 살렸다.
특히 네 사람 모두 트렌치코트와 까만 하이힐을 함께 스타일링 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