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백’ vs 민효린 ‘흑’ 화이트슈즈 대하는 이분법적 스타일 팁
입력 2016. 04.11. 12:29:2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를 향한 열렬한 애정으로 웨딩 슈즈로 여겨지던 화이트 컬러의 힐을 일상에서 활용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다.

민효린처럼 앞굽에 가보시가 잔뜩 가미된 화이트 샌들힐을 블랙 미니원피스와 연출하면 칙칙하게 비춰질 수 있는 블랙 룩에 상큼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다만 지나치게 가보시가 높은 화이트힐을 둔탁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반면 한효주처럼 레이스 장식이 빼곡하게 가미된 화이트 미니원피스를 5cm 이하의 낮은 굽 장식의 화이트 스틸레토힐에 매치하면 단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너무 쨍한 화이트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크리미한 빛깔이거나 에나멜, 스웨이들 된 화이트 슈즈를 골랍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