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첫사랑’ vs ‘쌍둥맘’ 타이틀 불문 ‘레이스 원피스’ 사랑법
- 입력 2016. 04.11. 15:35: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첫사랑의 아이콘 한효주와 쌍둥이 엄마 슈가 맞춘 것처럼 레이스 장식 원피스를 입었는데, 레이스 형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효주처럼 자잘한 레이스와 플레어가 합을 이룬 원피스를 입게 되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소녀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반면 슈처럼 속이 완전히 보일 만큼 굵직한 레이스 원피스를 입게 되면 보다 관능적이고 전투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