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vs 이성경 ‘플라워 원피스’ 가장 여자다워지는 순간
- 입력 2016. 04.11. 18:42:0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갖가지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를 찾게 되는 봄 날씨가 시작됐다.
한효주처럼 앤티크한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를 반팔 톱과 받쳐 입으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여기에 얇은 스트랩을 칭칭 휘감은 스틸레토힐을 신으면 플라워 원피스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을 세련되게 중화시킬 수 있다.
보다 화사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이성경처럼 쨍한 컬러 포인트가 있는 플라워 원피스를 골라볼 것.
허벅지 높이 올라간 스커트 길이와 날렵하게 빠진 스틸레토힐의 조합이 관능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