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요상한 ‘노출 취향’ 봄 스타일 쿨 지수 급감
- 입력 2016. 04.11. 21:36:0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초여름에 가까운 따듯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맨 살을 드러내고 싶은 욕심이 생길 터.
그러나 설리처럼 요상한 노출 취향을 더하다보면 스타일 지수를 급감시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상체에 비해 하체가 튼실한 편인 설리는 허벅지를 완전히 드러낸 짤막한 스커트를 입어 바람만 불어도 브리프가 보이는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가하면 쿨 지수를 높인 디스트로이드 생지 데님을 택했음에도 브래지어 끈이 그대로 보이는 작위적인 셔츠 연출로 민망한 모습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