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vs 최강희 젊어 보이는 ‘미시룩’ 화이트셔츠 + 디스트로이드진
- 입력 2016. 04.11. 23:21:4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 여름 상큼 발랄해 보이기 위한 기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셔츠도 연출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최강희처럼 소매를 완전히 덮는 와이드커프스 롱셔츠를 화이트 디스트로이드진에 매치하면 이번 시즌 메가급 유행 예정인 파자마룩을 연출할 수 있다.
지나치게 홈웨어처럼 보이는 것이 싫다면 김희선처럼 허리를 살짝 잡아주는 벨티드 장식을 더해볼 것. 여기에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할 연청색 플레어팬츠를 매치하면 시원해 보이면서도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