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박신혜 최강희, 여배우 3인방의 ‘초간단 레드 활용법’
- 입력 2016. 04.12. 09:10:45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에 들어선 가운데 상큼함이 돋보이는 레드를 활용한 옷차림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효주 박신혜 최강희
한효주는 레드 꽃무늬 레이스 원피스로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누드톤 하이힐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으며 5:5 가르마를 탄 머리를 길게 풀어 여성스러움 지수를 높였다.
박신혜는 평소에 자신이 애정하는 레트로 패션을 레드로 부드럽게 풀어냈다. 하얀 티셔츠 위에 강렬한 레드 재킷을 입고 블랙 스키니 진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 했다.
동안 외모로 사랑 받는 최강희는 하얀 티셔츠 위에 짧은 레드 재킷을 입어 멋을 냈으나 계절을 앞서간 데님 쇼츠를 입고 여기에 파나마 햇을 더해 부조화를 이룬 룩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