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 이다희 정유미, ‘블루 셔츠+데님’ 산뜻 ‘봄기운’ 즐기는 법
- 입력 2016. 04.12. 16:29:1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산뜻한 봄기운을 즐기는데 블루 셔츠만 한 아이템도 없다.
한지민 이다희 정유미
한지민, 이다희, 정유미와 같이 데님 팬츠에 블루 셔츠를 더한다면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지민은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셔츠에 가느다란 끈으로 리본을 만들어 장식하고 와이드 데님 팬츠에 흰색 미니백을 들어 귀엽고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이다희는 손목을 덮는 긴 소매의 블루 셔츠에 동일한 컬러의 쁘띠 스카프를 더하고 진한 와이드 데님 팬츠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빅 사이드 블랙 백과 벨트, 샌들로 시크하게 스타일링 했다.
정유미는 브이넥 와이드 슬리브 스트라이프 셔츠에 찢어진 스키니 데님 팬츠를 입고 하얀색 샌들을 신어 캐주얼 하게 연출했다.
단 세련된 블루 셔츠로 완성한 룩을 뽐내고 싶다면 이다희, 한지민과 같은 단발머리나 정유미처럼 머리가 길 경우 깔끔하게 묶어 연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