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예린 소원 ‘선거 투표시간’ 맞추면서 ‘봄 처녀’ 되는 법
- 입력 2016. 04.13. 09:13:1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13일 총선일을 맞이한 가운데 선거 투표 시간은 맞추면서 세련된 봄 처녀로 거듭나는 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여자친구 소원 예린
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은 각기 다른 룩으로 세련된 ‘투표룩’을 완성하며 주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소원은 빨간 스트라이프 셔츠에 버튼 데님 스커트를 입고 데님 재킷으로 멋을 냈다. 언뜻 청청패션으로 보이지만 데님 컬러에 차이를 줘 복고가 아닌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예린은 하얀 브이넥 티셔츠에 까만 스커트를 입고 앞머리를 내린 귀여운 머리에 반 묶음을 더해 상큼하고 아기자기한 투표룩을 스타일링 했다.
특히 두 사람은 활동성이 좋은 운동화를 선택하며 투표 후 나들이를 가기에도 적합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