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의 꽃말 ‘사랑의 기쁨’ 느끼게 하는 여친룩 ‘한지민 경수진 김민서’
입력 2016. 04.13. 11:56:50

경수진 한지민 김민서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진달래의 꽃말인 ‘사랑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블랙 포인트 여친룩에 관심이 뜨겁다.

경수진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바이커 재킷을 더해 깔끔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 미니백을 들고 긴 머리를 단정하게 넘겨 사랑스러움을 살리고 누트톤 하이힐을 신어 각선미를 강조했다.

한지민은 까만 풀오버 니트 티셔츠에 레더 주름 스커트를 입어 귀여운 여친룩을 완성했다. 파란 체인 미니백을 매고 까만 펌프스 하이힐을 신은 후 귀여운 단발머리로 상큼함을 뽐냈다.

어른스럽고 성숙한 여친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김민서의 스타일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까만 티셔츠 위에 까만 재킷, 회색 슬랙스 팬츠를 입은 후 까만 하이힐로 마무리해 단정하게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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