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 후 나들이 ‘스트라이프’ 커플룩 정석, 임수정 vs 박해진
- 입력 2016. 04.13. 15:31:5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투표를 일찌감치 끝내고 나들이를 떠난 커플이 많다. 박해진과 임수정처럼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이용하면 커플룩 연출이 수월할 터다.
박해진처럼 재킷처럼 연출하기 좋은 오버사이즈 블랙, 화이트 체크무늬 셔츠를 똑 떨어지는 슬랙스에 매치한 뒤 가벼운 스니커즈로 룩을 마무리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여성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지나치게 멋 부리지 않은 듯한 인상을 주려면 임수정처럼 얇은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화이트 미니원피스와 포인트 스틸레토힐을 받쳐볼 것.
물론 야외로의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스틸레토힐 대신 남자친구와 맞춘 스니커즈를 레이어드하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