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봄꽃 축제 정보 ‘핑크룩’ 기본기, 박신혜 ‘20대’ vs 최강희 ‘30대’
- 입력 2016. 04.13. 17:01:4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한바탕 비가 내린 후 청명해진 날씨를 즐기기 위해 봄꽃 축제에 나선 이들이 많을 터다.
봄꽃 축제에서 사랑스러운 ‘인증샷’을 건지고 싶다면 평소 꺼리던 핑크룩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박신혜처럼 가벼운 실크 소재의 핑크 롱코트를 입게 되면 스트레이트 진, 화이트 톱같은 기본 조합도 상큼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 최강희처럼 핑크룩을 연출하는 것이 수줍게 느껴지는 나이라면 큼직한 블랙 스웨트셔츠 아래로 연한 딸기우유색 주름장식 스커트가 살짝 보이도록 입는 방법이 있다.
핑크룩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얇은 스킨메이크업과 핑크빛 색조에 힘을 실어볼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