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vs 서신애 ‘핑크 스커트’ 여우들의 봄나들이 잇템
입력 2016. 04.13. 18:42:3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핑크룩의 대유행으로 촌스럽게 여겨지던 핑크 아이템을 적극 활용한 여자들이 많다.

미쓰에이 수지와 서신애처럼 핑크 스커트를 새하얀 톱과 연출하면 여리여리한 소녀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수지처럼 사틴 소재의 딸기우유색 미니스커트를 아일렛 장식이 잔뜩 가미된 화이트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여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반면 서신애처럼 층층이 주름 장식이 더해진 딸기우유색 롱스커트를 새하얀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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