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vs 임수정, 4월 봄꽃 축제 정보 ‘스트라이프’ 완전 정복
- 입력 2016. 04.14. 08:11:5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4월 봄꽃 축제 일정이 곳곳에서 예정돼 있는 가운데 가벼운 스트라이프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룩을 뽐낼 수 있다.
임수정 김옥빈
영화 ‘시간이탈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임수정과 김옥빈은 각기 다른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여성스러움과 성숙함을 풍기는 룩을 완성했다.
임수정은 가로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수술이 잔뜩 달린 밑단으로 포인트를 주고 빨간 하이힐을 더해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손목을 덮는 긴 소매와 살짝 내려진 시스루뱅 앞머리는 귀여움까지 배가했다.
김옥빈은 앞머리 없이 길게 늘어뜨린 머리에 웨이브를 넣어 풍성하게 만든 뒤 블루 브이넥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어 성숙하게 스타일링 했다. 화이트 와이드 팬츠와 블루 하이힐도 룩을 완성하는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