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vs 이동휘 vs 박해진 오늘 전국 날씨 ‘미세먼지 나쁨’ 극복 팁
입력 2016. 04.14. 10:10:3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국적으로 중국발 스모그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뿐 아니라 두피에도 악영향을 줘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모자를 쓰지 않던 이들도 송중기, 이동휘, 박해진처럼 캡모자를 꾹 눌러써 두피를 보호하는 것이 현명하다.

송중기처럼 이마를 완전히 덮을 정도로 짤막한 챙의 스냅백을 연출하면 세련된 느낌은 다소 반감시키지만 미세먼지로부터 최대한 도망칠 수 있다.

또 멋을 포기할 수 없다면 이동휘처럼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상태에서 컬러 스냅백을 머리에 걸치듯이 쓰는 방법이 있다.

박해진처럼 앞머리를 모두 넘긴 채 스냅백을 거꾸로 착용하면 스트리트적인 느낌을 더하면서 머리카락에 미세먼지가 묻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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